엑셀 파일로 배송을 등록하고, 기사님별 진행 상황을 지도에서 확인합니다.
한 번 연결하면 이 PC에서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파일에 적힌 기사 배정 대신, 배송지를 기사님들께 근무시간·곳 수·박스 수가 고르게 나누고 각자 가장 빠른 순서로 다시 짭니다. 회사에서 가까운 곳부터 바깥쪽으로 돌고 회사로 돌아오는 순서입니다. 마음에 들면 이 코스로 바꾸기를 누른 뒤 ④에서 등록하세요.
시간은 거리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카카오내비로 실제 시간 확인’을 누르면 실제 도로 기준 예상 시간으로 바뀝니다.
등록하면서 주소마다 지도 위치도 함께 찾습니다. 100곳 기준 1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기존 자료를 지우고 이 파일 내용으로 다시 등록할까요? 이미 완료 처리된 기록도 함께 지워집니다.
날짜를 고르고 불러오기를 누르세요.
띄어쓰기로 여러 단어를 넣으면 모두 들어간 건만 찾습니다. 예: 부평 밀크, 6558, 정석학원
1분마다 자동으로 새로고침됩니다.
채운 동그라미 = 완료, 빈 동그라미 = 남은 곳, 큰 원 = 기사님 앱이 보낸 마지막 위치(30분 넘으면 흐리게). 기사 카드를 누르면 그 기사님의 배송 목록과 사진이 나오고, 지도에도 그 기사님만 보입니다.